SK증권, 글로벌 음원사 '프라이머리 웨이브' 국내 로드쇼 주관
연합뉴스
2025.04.02 10:49
수정 : 2025.04.02 10:49기사원문
SK증권, 글로벌 음원사 '프라이머리 웨이브' 국내 로드쇼 주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SK증권[001510]은 글로벌 1위 음악 지식재산권(IP) 투자 기업인 '프라이머리 웨이브(Primary Wave)'의 한국 로드쇼를 단독 주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방한한 래리 메스텔 회장이 설립한 프라이머리 웨이브는 마이클 잭슨, 프린스, 휘트니 휴스턴, 밥 말리 등 유명 아티스트의 음악 저작권을 보유한 글로벌 음원 IP 기업이다.
SK증권 글로벌사업본부는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프라이머리 웨이브의 한국 내 파트너십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음악 IP 시장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부 대표는 "디지털 휴먼, 버츄얼 프로덕션(VP), 디지털 콘서트 등 신기술 발전으로 인해 음원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예정이며, 특히 우리나라는 반도체, AI(인공지능) 등 미래 최첨단 기술 융합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음원 IP 시장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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