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해상서 80대 해녀 물질 작업 중 숨져
연합뉴스
2025.04.02 14:56
수정 : 2025.04.02 14:56기사원문
강원 고성군 해상서 80대 해녀 물질 작업 중 숨져
(강원 고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고성군 해상에서 80대 해녀가 물질 작업을 하다가 숨졌다.
A씨가 갯바위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속초지역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