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미취업 청년 자립 돕는 '지역청년고용협의회' 구성
뉴스1
2025.04.02 15:51
수정 : 2025.04.02 15:51기사원문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미취업 청년들의 자립역량 향상을 돕기 위해 '지역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용난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기(5주, 참여 수당 50만 원) △중기(15주, 참여 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장기(25주, 참여 수당 250만 원·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 3개 유형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된다.
참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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