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107 선재순 작가 한국화 개인전 등
뉴시스
2025.04.02 16:30
수정 : 2025.04.02 16:30기사원문
'꿈과 열정 사이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인전은 선 작가의 수묵담채화 작품 40여점이 펼쳐진다.
선 작가는 동국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소치 미술대전 특선, 전국 바다 사생대회 특선했다.
선 작가의 작품은 군민회관, 경찰서, 교육청, 뚝방로타리에서도 만날 수 있다.
◇2025년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추진
드림오케스트라는 다문화가정 등 초등학생이 대상이며 전문 강사들이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클래식 음악교육을 진행한다.
곡성권역은 32명, 옥과권역은 10명, 석곡권역은 13명이 모집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룻 등을 연습하고 있으며 12월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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