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범 50분 만에 잡았다, 어떻게?…일등공신 '이것'
뉴시스
2025.04.02 17:54
수정 : 2025.04.02 17:54기사원문
'홈캠'과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합작품
2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7시30분께 양주시의 한 주택에 주인이 외출한 틈을 타 A씨가 몰래 들어갔다.
그러나 집안에 설치된 홈캠이 A씨의 동작을 감지했고 곧바로 집주인에게 신호가 전달됐다.
양주시 전역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통해 경찰 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A씨는 결국 범행 50분만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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