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전문 한솥, 작년 영업익 146억 '전년수준'…매출 1406억 2.5%↑
뉴시스
2025.04.02 18:14
수정 : 2025.04.02 18:14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도시락 전문 업체 한솥이 지난해 전년과 비슷한 실적을 거뒀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솥은 지난해 매출액 1406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으로 전년(116억원)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한솥은 1989년 4월에 설립돼 도시락 매장 '한솥' 가맹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이영덕 한솥 회장으로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 회장의 부인인 조은미 감사와 이 회장 오너일가의 개인 회사로 알려진 에이치와이에이치(HYH)가 각각 20%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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