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싱크홀' 강동구서 또 땅꺼짐 현상…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04.02 20:15
수정 : 2025.04.02 20:15기사원문
폭 20㎝, 깊이 50㎝ 규모의 소규모 땅꺼짐 인명 피해 없어…복구 작업 진행 준비 중
2일 강동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7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려 준비 중"이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싱크홀 크기는 가로 18m, 세로 20m, 깊이 30m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고 1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crystal@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