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수 "어차피 내 여자 될 거니까"…드라마 같은 자신감
뉴스1
2025.04.02 23:14
수정 : 2025.04.02 23:14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5기 영수가 연애에 관해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남녀끼리 친구가 어딨어. 친구 없다.
친구인 척하는 거지"라며 생각을 밝혔다. 이어 "원래 다 그런 분들과 연애했다. 다들 친구처럼 느끼다가 '이 사람 괜찮네' 매력을 느끼면서 연인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영수가 "자신한다. 여태까지 연애는 항상 그랬다"라며 "네 마음 중요하지 않아, 넌 어차피 내 여자 친구 될 거니까"라는 말을 내뱉어 MC들을 놀라게 했다.
MC 이이경이 "드라마 대사야?"라고 놀라워했다. 데프콘 역시 "90년대 터프가이들 대사 아니냐?"라면서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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