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위한 공공디자인 찾는다…'공공디자인대상' 공모
뉴시스
2025.04.03 09:26
수정 : 2025.04.03 09:26기사원문
대통령상 1점 상금 2000만원 등 총 15점 수여 공공디자인 기여 분야 신설…기업 별도 선정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 주제는 '공존: 내일을 위한 공공 디자인'이다.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환경친화적으로 공공디자인을 구현한 우수사업과 연구 총 15점을 선정한다.
또한 유관 분야 학회장상을 신설해 공공디자인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 디자인대상의 위상을 높인다.
시상은 ▲대통령상 1점(상금 2000만원) ▲문체부 장관상 4점(상금 1000만원) ▲빅터 마골린상 1점(연구지원금 2000달러) ▲공진원장상 5점(상금 300만원) ▲학회장상 4점(상금 100만원)으로 총 15점을 수여한다.
아울러 공공디자인 사업 실행의 주요 주체인 지자체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담당자 3명을 선정해 오는 10월 말 열리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에서 표창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 접수는 유관기관·기업·전문가의 추천 신청과 사업 및 연구를 수행한 개인·기관·기업의 직접 신청으로 나눠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누리집과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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