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1종 가축사육 현황 전수조사…"축산정책 수립"
뉴시스
2025.04.03 11:24
수정 : 2025.04.03 11:24기사원문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축산업 현황과 변화 추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25일까지 가축사육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총 21종이다. 한우·육우·젖소·돼지·닭·오리 등 주요 가축 6종과 염소·면양·사슴·토끼·개 등 기타 가축 15종이다.
수집된 데이터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축산업의 변화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지역 맞춤형 축산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분석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전수 조사를 통해 축산 현황을 철저히 파악하고 실질·효과적인 축산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통계 확보로 축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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