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올해 28개 학교에 교육경비 38억원 지원 등
뉴시스
2025.04.03 11:24
수정 : 2025.04.03 11:24기사원문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공교육 활성화와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올해 관내 28개 학교에 총 38억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편성된 교육경비는 학교 개성사업 5억원,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19억원, 무상교복·무상급식·고교무상교육 13억원, 경기도교육청 협력 프로그램 6000만원 등이다.
◇가평군보건소, 첫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지로 청평면 선정
가평군보건소는 청평면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청평면은 인구고령화가 심한 가평군 내에서도 65세 이상 노인과 독거노인 등 자살 고위험군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군은 유관기관·단체들과 보건의료와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등 5개 분야에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개입, 자살예방교육, 맞춤형 서비스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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