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권오수 전 회장 유죄 확정 뉴스1 2025.04.03 11:30 수정 : 2025.04.03 11:33기사원문 '주가조작 연루' 혐의를 받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