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추념식인데…극우 유튜버·이재명 비하인사, 소동
뉴시스
2025.04.03 12:18
수정 : 2025.04.03 12:18기사원문
한덕수 권한대행 비난 민주노총 간부도 제지
이날 오전 10시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제주4·3 추념식 행사 과정에서 이 대표를 비난하는 내용의 종이를 몸에 두르고 비하 발언을 한 남성이 관계자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쫓겨났다.
한 극우 성향 유튜버는 실시간 방송을 켜고 행사장으로 오는 도중 경찰에 의해 제지당하면서 입장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경찰청은 이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가용 가능한 형사, 기동순찰대, 교통경찰 등을 동원, 치안 유지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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