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출격
뉴시스
2025.04.03 12:22
수정 : 2025.04.03 12:22기사원문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8~12일 인도 푸네에서 열리는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그룹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만, 홍콩, 인도, 뉴질랜드, 태국이 출전하며 상위 2개국은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확보한다.
한국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백다연(295위·NH농협은행), 박소현(301위·강원도청), 이은혜(385위·NH농협은행), 정보영(673위·안동시청), 김다빈(복식 848위·강원도청)으로 꾸려졌다.
장광익 코치와 박소연 트레이너가 대표팀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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