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1000만원 기탁
뉴스1
2025.04.03 14:27
수정 : 2025.04.03 14:2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백승철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지원된 성금은 산불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해진공은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등 재난·재해 피해가 생길 때마다 적극적으로 성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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