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탄소흡수원 조성 나무 심기 행사 등

뉴시스       2025.04.03 14:38   수정 : 2025.04.03 14:38기사원문

인천환경공단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환경공단은 3일 승기사업소 맑고 푸른 쉼터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식목일을 맞아 탄소흡수원 조성 기간을 운영해 목수국을 포함한 9종의 수목 총 4635주를 지역별 사업소 내 주민편익시설 주변에 식재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사회봉사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망향대’ 일원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와 보호관찰위원이 함께하는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제공
이번 봉사는 사회봉사명 대상자, 자원봉사자(보호관찰 위원 및 직원)를 투입, 망향대 출입로에 철쭉을 심고 주변환경을 정화했다.

망향대는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떠난 실향의 아픔을 달래는 역사적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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