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서림봉사단 출범…위기가정 100가구에 쌀포대 전달
뉴스1
2025.04.03 18:11
수정 : 2025.04.03 18:11기사원문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서구 서림봉사단이 최근 출범식과 함께 10㎏짜리 쌀 100포대를 지역 내 위기가정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서림봉사단은 현재 5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정학 서림봉사단 회장은 "쌀 지원 행사는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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