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엠프티, 스탠드오일 단독 컬렉션 출시…성수서 팝업 진행
뉴시스
2025.04.04 09:10
수정 : 2025.04.04 09:1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고감도 편집숍 무신사 엠프티(EMPTY)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과 단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무신사 엠프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더 위켄드 에디트(The weekend edit)'를 주제로 특별한 주말을 위한 아이템을 위트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무신사 엠프티는 굼허, 앤더슨벨, 엠엠더블유디(MMWD), 인세인개러지 등 다양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해 단독 에디션을 선보여왔다.
스탠드오일은 지난해 1월 무신사 엠프티와 첫 협업 컬렉션으로 재킷백과 소라백을 출시한 바 있다.
스탠드오일은 데일리 백을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입지를 넓혀온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다. 2018년 론칭 이후 4년 만에 2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할 만큼 빠르게 성장 중이다.
무신사 엠프티는 이번 스탠드오일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기간 무신사 엠프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협업 컬렉션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고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하트 프린지 키링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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