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불예방 대응회의·공단 봄 안전 점검 나서
뉴시스
2025.04.04 11:16
수정 : 2025.04.04 11:16기사원문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곽근석 부시장 주재로 산불 예방을 위한 읍면동장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따른 특별대책과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 및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현재 밀양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순찰 점검 활동을 강화했으며, 입산 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대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봄맞이 안전 점검 및 환경정비 진행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일까지 공단 관리 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체육·환경·문화시설 공단이 관리하는 전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물 청소, 쓰레기 수거, 조경 관리 등 다양한 작업이 포함된다.
또 시설물 점검을 통해 노후 설비를 보수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김경민 이사장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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