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케미칼베트남, 수출신고 위반 등 혐의 10억원 벌금 행정처분
파이낸셜뉴스
2025.04.04 13:24
수정 : 2025.04.04 13:35기사원문
4일 동나이성 정부에 따르면 화승케미칼 베트남법인은 산업 전구체 물질을 수출 허가 없이 218건의 수출 신고서를 통해 수출한 혐의로 총 185억6000만동(약 10억3564만원)의 행정 처분을 받게 되었다.
화승케미칼베트남은 2006년에 동나이성에 진출한 화승케미칼은 화화학전문기업으로서 필름, 화학소재, 컴파운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베트남 동나이성 외에도 화승케미칼인도네시아와 중국 안후이성에도 법인을 운영 중이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 부 튀 띠엔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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