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 "국민에게 총부리, 내란 세력 청산해야"
뉴스1
2025.04.04 13:24
수정 : 2025.04.04 13:24기사원문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진보당 울산시당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목숨을 내걸고 민주주의를 지켜온 국민의 위대한 승리다"고 강조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국가 반란 123일, 불법 탈옥 27일, 국민의들의 알수 없는 근심의 날 끝에 드디어 윤석열이 파면이 됐다"며 "이날은 밤잠을 설쳐가며 광장을 지켜 주신 국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평등한 사회를 넘어 평등한 세상으로, 노동 존중·민생 우선의 사회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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