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자매도시 하동군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뉴스1
2025.04.04 16:55
수정 : 2025.04.04 16:55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선수단과 사무국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안양은 "선수단과 사무국이 안양시와 자매도시인 하동군의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모아, 하동군에 전달했다"고 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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