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발표
연합뉴스
2025.04.04 18:05
수정 : 2025.04.04 18:05기사원문
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장필수 기자는 '도핑 검사 이유로 붙잡는 바람에…산악스키 김하나, 홀로 늦게 출발' 기사를 작성했고, 김용 기자는 '인도, 차도와 너무 가까운 대전 새 구장…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날 수 있다?' 기사로 수상이 확정됐다.
MBN은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기사를 보도했다.
기획 부문에서는 '위기의 대학야구' 시리즈를 게재한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가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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