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서울 용산 미군기지서 불…인명 피해 없어
뉴스1
2025.04.05 13:51
수정 : 2025.04.05 15:08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지난 4일 밤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불이 일찍 잡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7분쯤 용산구 남영동 미군기지에서 불이나 약 30분 뒤 큰 불길이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주한미국대사관은 경찰 등으로부터 사건을 넘겨 받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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