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헬스케어 파트너십'으로 생애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5.04.06 17:14
수정 : 2025.04.06 17:14기사원문
이번 협약을 통홰 양측은 국민 건강관리 지원 확대에 뜻을 모았다. 삼성금융사 임직원이 체육진흥공단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국민체력 100'을 체험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청취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고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일부터는 '더헬스' 앱에 제휴 서비스 소개 페이지를 시범 운영하고, 체력측정 기능 개선 및 생활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생명은 '더헬스' 앱을 통해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수면 분석, 식단 관리, 운동 추천 등 종합적인 서비스로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
삼성생명은 체육진흥공단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도 협력해 지역별 건강 및 질병 문제를 연구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및 노후 보장 프로그램 개발을 확대할 방침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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