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을여행 키운다'…관광공사, 전담 여행사·크리에이터 선정
뉴시스
2025.04.06 10:34
수정 : 2025.04.06 10:34기사원문
공사는 로컬관광시장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3월 처음으로 도입된 제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크리에이터 등 2개 부문으로 공모를 진행한 가운데 총 4곳을 최종 선정했다.
그 결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는 ▲㈜하나투어제주(대표 홍유식) ▲지붕뚫은친구들(대표 김선재)이 지정됐다. 마을여행 크리에이터에는 ▲랄라고고 주식회사(대표 조인래) ▲저스트닷하우스(대표 정미경)가 각각 선정됐다.
아울러 제주관광공사와도 로컬관광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는 등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광산업실 글로컬관광팀 관계자는 "공사는 올해 제주의 다양한 로컬여행 서비스를 바탕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제주 관광산업을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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