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청사 2층에 온기우편함 설치…청년 정서 지원
뉴스1
2025.04.07 13:08
수정 : 2025.04.07 13:08기사원문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구가 사단법인 온기와의 업무협약으로 청사 2층 청년 마당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온기우편함은 자원봉사자가 익명으로 작성된 청년 고민사연서에 답장을 보내는 정서 지원 사업이다.
윤환 구청장은 “청년들이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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