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농촌왕진버스 운영…"양한방 진료·물리치료"
뉴시스
2025.04.07 14:03
수정 : 2025.04.07 14:03기사원문
농촌왕진버스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양한방 진료, 건강상담, 물리치료, 검안·돋보기 지원 등의 의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비(40%)·도비(9%)·군비(21%)와 농협(30%) 지원으로 시행된다.
군은 지난 4일 청도농협에서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등이 진료에 참여하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오는 15일에는 이서면과 각북면 주민을 대상으로 서청도농협이 주관하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왕진버스 운영은 지역 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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