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日 재난안전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연합뉴스
2025.04.07 14:07
수정 : 2025.04.07 14:07기사원문
광주시, 日 재난안전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시는 일본 최대 재난 안전 박람회인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5' 참가 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경기·전북·경북·경남 등 4개 지방자치단체 30개 사가 참여해 상담 463건, 계약 추진 723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행안부와 광주·부산·충남이 함께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
행안부 10개 사와 지자체별 5개 사 등이 참여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의 재난 안전 제품을 홍보한다.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제품 경쟁력, 해외 판로 개척 의지, 수출 역량 등 평가를 통과해 선정된 기업에는 참가비, 통역, 물류비, 바이어 섭외 비용 등을 지원한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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