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밀리의서재 박현진 대표이사, 자사주 3000주 추가 매입.. "책임 경영"
파이낸셜뉴스
2025.04.07 14:16
수정 : 2025.04.07 14:16기사원문
kt 밀리의서재는 박현진 대표이사가 자사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주식 매입은 박 대표 연임과 함께 자발적으로 진행된 ‘책임 경영’ 행보다. 지난해 신임 대표이사 취임 직후 2000주를 매입했던 박 대표의 보유량은 5000주로 늘어났다.
kt 밀리의서재 관계자는 “연임과 동시에 주식 추가 매입은 당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박 대표의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며 “책임 경영을 통해 저평가된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앞으로 기업 신뢰도 향상과 주가 안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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