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북도의원 "서훈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찾아 지원해야"
뉴스1
2025.04.07 15:05
수정 : 2025.04.07 15:05기사원문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의회는 김성수 의원(고창1)이 대표 발의한 ‘독립운동 미서훈자 발굴 및 지원 조례안’이 제41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혀다.
이번 조례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했지만, 후손이 없거나 증거자료 부족 등으로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수 의원은 “앞으로도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이 잊히지 않고 후손들에게도 그 정신이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념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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