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영남 산불 피해 성금 1억2000만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5.04.08 11:37
수정 : 2025.04.08 11: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플랫폼 '위퍼블릭'을 통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2000만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초록우산, 해피피플, 아드라코리아, 케어, 환경재단 등 구호 단체와 함께 '위퍼블릭'에 개설한 긴급 모금 캠페인 프로젝트에 1억 원을 기부한다.
이번 긴급 모금 캠페인으로 모은 기부금은 산불 피해 아동 가정 후원, 이재민 터전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되며,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하는 기부금은 소방청에 전달돼 소방관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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