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자동차 부품 공장서 50대 노동자 기계에 끼여 숨져
연합뉴스
2025.04.08 11:50
수정 : 2025.04.08 11:50기사원문
장성 자동차 부품 공장서 50대 노동자 기계에 끼여 숨져
(장성=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8일 오전 7시 50분께 전남 장성군 황룡면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A씨가 기계에 신체 일부를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캐스퍼 그릴 등의 부품을 제작하는 협력사 직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안전 지침 준수 의무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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