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아파트서 외벽 페인트칠 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뉴시스
2025.04.08 17:07
수정 : 2025.04.08 17:07기사원문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를 지탱하던 달비계(공중에 매달린 채 작업을 하도록 돕는 가설 구조물)의 로프가 끊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