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아파트 외벽서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연합뉴스
2025.04.08 18:05
수정 : 2025.04.08 18:05기사원문
부안 아파트 외벽서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부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8일 오후 2시 35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의 한 아파트 15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던 A(60대)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A씨가 작업을 위해 앉아있던 이동식작업대(달비계)에 연결된 줄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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