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오후부터 봄비…예상강수량 5mm 내외
뉴시스
2025.04.09 07:39
수정 : 2025.04.09 07:39기사원문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9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태안·서산 6도, 홍성·당진·청양 7도, 예산·계룡·서천·아산·논산·천안 8도, 부여·공주 9도, 세종 10도, 대전 1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서천·보령 16도, 서산·당진·아산 17도, 홍성·예산 18도, 청양·천안 19도, 계룡·논산·공주·세종 20도, 대전 21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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