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이코모스 아태 지역회의' 오는 16일부터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5.04.09 14:18
수정 : 2025.04.09 14: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건국대 프라임홀 등에서 '이코모스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코모스는 1965년 창립한 기념물과 유적 보존·보호에 관한 전문가 비정부기구다. 회의에는 테레사 파트리치오 이코모스 위원장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19개 나라의 국가위원회, 국제학술위원회 관계자, 유산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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