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홀읍 창고 화재, 직원 11명 긴급 대피… 2시간 50분만에 진화
뉴스1
2025.04.09 19:22
수정 : 2025.04.09 19:22기사원문
(포천=뉴스1) 이윤희 기자 = 9일 오후 2시 40분 경기 포천시 소홀읍 무봉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 1개동과 공구 기계류 보관 창고 2개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야외 재활용 분리 수거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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