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보복 관세에 혼조세 출발

뉴스1       2025.04.09 23:00   수정 : 2025.04.09 23:0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257.7포인트(0.68%) 하락한 3만7387.91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7.5포인트(0.35%) 하락한 4965.28로 출발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7.5포인트(0.18%) 오른 1만5295.441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4%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조치로 똑같이 관세율을 34%에서 84%로 인상하기로 하면서 혼조세를 보인 것으로 전했다.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