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MG+ BLACK 하나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5.04.10 10:00
수정 : 2025.04.10 10:00기사원문
'MG+ BLACK 하나카드'는 프리미엄 혜택을 선호하는 손님을 위해 해외여행, 쇼핑, 골프, 일상영역 청구할인 서비스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바우처 제공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비자(VISA) 브랜드 서비스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10~5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일상 영역인 △커피(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택시(카카오T, UT, 택시업종)에서는 50% 청구할인(월 최대 1만원 한도)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MG+ BLACK 하나카드로 전월 이용실적 50만원 충족 시 해외여행·쇼핑·골프·일상 영역에서 월 최대 5만원, 100만원 충족 시 해외여행·쇼핑·골프·일상 영역에서 월 최대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바우처 및 전 세계 공항 라운지 혜택도 있다. 1차년도(카드 발급월을 포함 12개월 내)에는 이용실적 50만원 충족 시 연 1회 프리미엄 바우처(호텔 다이닝 10만원 현장 할인, 신세계 10만원 모바일 상품권, SK 10만원 모바일 주유권, 배달의 민족 10만원 모바일 상품권, 9만 하나머니 중 택 1)를 제공한다. 또한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실적 50만원 충족 시 다음 월에 전 세계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과 동반자를 포함해 통합 연 3회, 일 3회까지 제공한다. 전달 실적과 관계없이 2차년도에는 1차년도 기간 동안 이용실적 600만원 이상 이용 시 바우처와 전 세계 공항 라운지 혜택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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