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교직원 친목회, 산불피해 성금 500만원 전달
뉴스1
2025.04.10 09:57
수정 : 2025.04.10 09:57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남대학교 교직원으로 구성된 ‘교직원 친목회(회장 이은구 학사부총장)’가 10일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990년 설립된 한남대 교직원 친목회는 지자체를 비롯한 불우이웃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이번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은 친목회 기금의 이자 수입에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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