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사내 '생성형 AI 경진대회' 개최…30개팀 참가
뉴시스
2025.04.10 10:45
수정 : 2025.04.10 10:45기사원문
실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흥국화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생성형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생성형 AI 경진대회에는 30개팀, 63명이 참가해 AI 기반 자동화 및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아이디어 기획서와 함께 화면 흐름도, 데모 영상, 주요 알고리즘 등을 포함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를 준비했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본선에서는 각 팀이 직접 솔루션을 시연하고 발표하며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위) 상금 200만원과 챗GPT Plus 3개월 구독권 ▲우수상(2~3위) 상금 100만원과 챗GPT Plus 3개월 구독권 ▲장려상(4~5위) 상금 50만원과 챗GPT Plus 3개월 구독권이 수여된다. 본선 진출팀과 전체 참가자에게도 각각 챗GPT Plus 구독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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