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120명, 세계유산 보호 활동
파이낸셜뉴스
2025.04.10 15:16
수정 : 2025.04.10 15: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은 대전전통나래관 다목적홀에서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차를 맞는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는 세계유산을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청년 지킴이들은 상반기 권역별 주관단체에서 운영하는 국가유산 교육을 받고, 참가 팀별 세부 활동 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세계유산 보호 운동, 점검, 정책제안 등 보호 활동과, 대면·비대면 세계유산 홍보 활동도 한다. 우수활동팀은 연말에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에서 발표와 함께 시상할 계획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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