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지원 받은 창업기업들, 대학에 발전기금 전달 '눈길'
뉴시스
2025.04.10 11:17
수정 : 2025.04.10 11:17기사원문
이번 발전 기금 기탁은 후배 창업가 양성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전달식에 동참한 기업은 ▲조아소프트(대표 진영섭) ▲아이디어파트너스(대표 김수환) ▲시그널(대표 유민수) ▲노아펫바이오(대표 백덕) ▲코붐(대표 김혜미) ▲승원(대표 고승호) ▲오렌지랩(대표 김원태) ▲블레스미(대표 이용진) 등 모두 8곳이다.
박진배 총장은 "사업을 추진하는 바쁜 상황 속에서 후배 창업가들을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발전 기금은 교내 RISE 창업 생태계 조성은 물론 타 창업 기업에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잠재력 있는 초기창업자를 육성·발굴, 시장지향적 맞춤형 기업 지원, 산학연관 네트워크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서 지속 가능한 성공 창업을 선도하는 벤처창업 혁신의 허브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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