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국내 최초 단지 내 '1인 명상실' 도입
파이낸셜뉴스
2025.04.10 18:25
수정 : 2025.04.10 18:25기사원문
현대건설이 입주민의 정신 건강과 정서적 안정감을 고려한 아파트 전용 명상 공간을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에 도입했다.
10일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호매실에 1인 전용 명상 공간인 'H 카밍부스'를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H 카밍부스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멘탈 힐링 특화시설이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내면을 돌아보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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