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선정
뉴시스
2025.04.10 19:56
수정 : 2025.04.10 19:56기사원문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주시 주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공유가게)' 수행기관에 3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와 취·창업 기관이 협력, 여성창업자 발굴 및 육성, 여성사업자 점포지원, 네트워크, 역량강화 특강, 로컬 브랜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혁진 센터장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업 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며 "우리 대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syo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