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디지털 헬스케어 '나만의닥터'와 제휴
파이낸셜뉴스
2025.04.11 09:01
수정 : 2025.04.11 09:56기사원문
메라키플레이스가 운영하는 '나만의닥터'는 월간 이용자 수(MAU)가 100만명에 달하는 국내 1위 비대면 진료 앱이다. 제휴를 통해 '나만의닥터' 이용자들은 롯데손해보험의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롯데손해보험은 나만의닥터 이용자들이 신개념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wonder)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N잡 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손해보험은 그동안 부업을 원하는 'N잡러'를 보험 설계사로 확보하기 위해 세무 도움 플랫폼 '삼쩜삼’', 데이터 라벨링 기업 '크라우드웍스', 스피치 교육기관인 '봄온아카데미'와 업무제휴를 맺는 등 기업간거래(B2B)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