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B1A4 출신 배우 '진영' 올해 첫 홍보모델 발탁
뉴시스
2025.04.11 09:05
수정 : 2025.04.11 09:0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신라면세점이 배우 진영을 홍보모델을 발탁하고 글로벌 고객 잡기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배우 진영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영을 모델로 선정했다.
이에 신라면세점은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돌 그룹 B1A4 출신 진영을 첫 모델로 선정했다.
진영은 특유의 반듯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아시아를 넘어 브라질에서 팬미팅을 하는 등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대만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한류 스타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올해 첫 홍보모델인 진영을 시작으로 다국적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를 순차적으로 홍보모델로 선정해 해외 고객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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