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면천읍성 객사 주변 정비하고 영랑효공원 확장
연합뉴스
2025.04.11 09:14
수정 : 2025.04.11 09:14기사원문
당진 면천읍성 객사 주변 정비하고 영랑효공원 확장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역사를 간직한 면천읍성의 보행환경과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의 딸 영랑의 효심에서 유래해 2015년 조성한 영랑효공원에는 나무를 심고 공간을 확장했다.
공영식 문화체육과장은 "당진 문화유산 거점인 면천읍성의 접근성과 경관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아 조성, 동벽 복원 등 문화유산 보호와 경관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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