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복구 위해 성금·물품 기부 매일 줄이어
뉴시스
2025.04.11 09:32
수정 : 2025.04.11 09:32기사원문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과 물품 지원이 매일 줄을 잇고 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프라이드기업 CEO협회(배선봉 협회장)와 제일연마공업㈜, ㈜포머스는 지난 10일 도청을 방문해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3000만원, 2000만원, 2000만원 성금을 전달했다.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안태창 의장)도 이날 경북도청을 방문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김종호 회장)도 이날 경북도청을 방문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하고, 6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와 영덕군청 복지과 2곳으로 나눠 전달했다.
㈜진성바이오(김진철 대표)도 경북도청을 방문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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